|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aurus (◇子龍◇) 날 짜 (Date): 1997년09월20일(토) 14시05분28초 ROK 제 목(Title): 고대 주변의 음식점 평. 난 점심때만 되면 고민이 된다. 어딜가야 맛이있는 점심을 먹을 수 있을까? 제가 있는 곳이 애기능이라 참살이길하고 안암로타리근처의 음식점이 내가 주로 찾는 곳인데.... 향나무집은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은데 , 너무 비싸고. 그 근처의 음식점들은 거의 비슷비슷하고.. 송림식당이랑 자매분식 , 보리밥 분식 , 길목 분식 , 청운면옥 , 황소 식당 , 가정 식당 , 명동 보글보글 섞어찌게, 마포 소금 구이 등등이 내가 생각해봐도 제일 가 볼만한 식당인것같다. 또 근처에 안암 철판구이 , ?? 회집 도 있는데 점심으로 하 기엔 별로 인것 같고. 참 요새 황소 식당은 평판이 별로 안 좋다. 서비스가 아주 안 좋아서 처음 가는 사람 아니면 잘 안 찾는 식당이다. 참 오늘 로타리 버스 정류장앞에 좋은 식당을 찾았다. 명동 양식이라는 곳인데 , 어떻게 된일인지 4 년 내내 한 번도 가 본일이 없는 곳인데 , 오늘 처음 가봤다. 그 집은 규모는 별로 크지 않지만 돈까스만큼은 정말 잘 하는 집인 것 같다. 입안에 칫솔을 물고 치자니 씁쓰름한 치약 때문에 빨리 뱉어야 할 것 같다. 그럼............. 명동 양식에서 너무 맛있는 돈까스를 먹었기에 자랑할려고 올려본 글입니다. 참 내 단골 식당은 마포 소금 구이 이다. *^^* 趙雲이 사마 의와의 대전을 앞두고 한 말. 하얀 赤露의 말갈기가 갑옷을 스치운다. 主公께서 남기신 北伐을 언제 이룰 수 있을지......... 슬프구나 ! 하루하루 줄어드는 나의 기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