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aurus (子龍은孤也맧) 날 짜 (Date): 1997년09월19일(금) 15시46분12초 ROK 제 목(Title):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중에 .. 전 그 예기가 참 좋던데요. 기억이 잘 안나지만 , 어떤 사람이 신에 대한 꿈을 꾸었는데 자신의 살아온 발자국에 항상 신이 함께 발자국을 남겼었는데 유독 자신이 힘들때만 발자국이 한 개인것을 보고 신이 그 때는 자신을 버린것이라고 생각 했는데 , 그 때는 신이 자신을 안고 걸어가고 있었다는 사실을 ..... 이 예기를 읽고 전 나만의 수호신이 있을거라고 믿게 되었죠.. 타자 연습 ( 장문 연습 ) 하시는 똘님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 너무 귀여우시겠다. ^^ <--------이 건 제가 아는 Girl이 하는 표현.. 그럼 계속 좋은 이야기 올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趙雲이 사마 의와의 대전을 앞두고 한 말. 하얀 赤露의 말갈기가 갑옷을 스치운다. 主公께서 남기신 北伐을 언제 이룰 수 있을지......... 슬프구나 ! 하루하루 줄어드는 나의 기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