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aurus (子龍은孤也맧) 날 짜 (Date): 1997년09월12일(금) 15시49분58초 ROK 제 목(Title): Re: [마음101] 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삶 자신이 정말 누군가에 의해 생명이 구조 되었다면 ..또 그 생명의 은인이 그런 말을 해 주었다면 당사자는 뭔가를 느끼겠죠. 자신이 이전에 방황하는 삶을 살았다거나 이기적으로 살았던 사람도 분명 변할 겁니 다. 그런데 문제는 이 이야기를 읽고 자신의 체험인 양 하는 사람이 얼마나 일까입니다. 똘님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똘님 너무 많은 송편 섭취는 체중을 불리는 지름길입니다.^^ 안녕히. 전 대전이 고향이라 대전에 갑니다. 趙雲이 사마 의와의 대전을 앞두고 한 말. 하얀 赤露의 말갈기가 갑옷을 스치운다. 主公께서 남기신 北伐을 언제 이룰 수 있을지......... 슬프구나 ! 하루하루 줄어드는 나의 기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