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외로븐 똘) 날 짜 (Date): 1997년09월12일(금) 09시19분36초 ROK 제 목(Title): [마음101] 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삶 한 남자가 위험한 파도 속을 헤엄쳐 가서 바다에 빠진 한 소년을 구조했다. 얼 마 후, 의식을 되찾은 소년이 자기를 구해 준 남자에게 말했다. "제 생명을 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남자는 소년의 눈을 들여다보면서 말했다. "괜찮다, 꼬마야. 다만 너의 인생이 구조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었다는 것을 앞으로 너의 인생에서 증명해 보이거라." ----------------------------------------------------------------------------- 요것두...뻔난에 이떤거지만... 더이상 갈등안코 올리기로 해쓰니깐...머...:) 지겨우신 분들에게는 죄송... 아참참...가제트야... 네뜨웍 구축을 추카한당...:)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