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aurus (子龍은孤也맧) 날 짜 (Date): 1997년09월09일(화) 23시10분32초 ROK 제 목(Title): 똘 님 화이팅 !!! 아니 벌써 손가락이 아프신가보군요. 101 가지 ..... 를 쓰시려면 아직도 100 가지 예기가 남았습니다. 열심히 쓰셔야지 고대 보드의 어린 목자들이 공감하며 고개숙여 회개할 것 아닙니까? 이러고 보니 똘님이 마치 십계명을 진 모세 같네.. 아무튼 요즘 안 올리시는 것 같아서 격려용 멘트를 써 봅니다. 趙雲이 사마 의와의 대전을 앞두고 한 말. 하얀 赤露의 말갈기가 갑옷을 스치운다. 主公께서 남기신 北伐을 언제 이룰 수 있을지......... 슬프구나 ! 하루하루 줄어드는 나의 기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