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aurus (子龍孤也) 날 짜 (Date): 1997년09월09일(화) 18시46분56초 ROK 제 목(Title): 올해 고연전은 재미가 별로 없을 듯. 가장 큰 재미가 농구인데 우리 학교가 밀리고, 야구도 약간 딸리고 , 축구랑 럭비만 모를 뿐 다 전력이 열세인데. 에잇 . 점수 필요없이 응원이나 한 번 열심히 하러 가야겠다. 그리고 연대 치어걸들 구경이나........?? 趙雲이 사마 의와의 대전을 앞두고 한 말. 하얀 赤露의 말갈기가 갑옷을 스치운다. 主公께서 남기신 北伐을 언제 이룰 수 있을지......... 슬프구나 ! 하루하루 줄어드는 나의 기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