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외로븐 똘) 날 짜 (Date): 1997년09월03일(수) 13시41분20초 ROK 제 목(Title): [Re] 파리에 갔다왔음다. 흠흠흠... 일반적으로 남자가 여자 야그를 한후에... 도장...꽝꽝이란 말을 하는거슨... 무슨 뜻일까~~~~요...:) 아이 부끄러워요~~~~~~오 (김국진 버젼으로)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