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외로븐 똘) 날 짜 (Date): 1997년09월01일(월) 16시05분15초 ROK 제 목(Title): 어느 건축가의 실수... 큰 회사에서 오랫동안 열심히 일해 온 어느 건축가가 퇴직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회사의 사장이 마지막으로 집을 하나만 더 지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건축가는 이제 집을 짓는 것은 자기와 상관없다는 귀찮은 마음으로 집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별로 좋지 않은 재료들을 사용했고 재목도 엉성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집을 지으면서 세심하게 살펴봐야 할 많은 일들을 잘 감독하고 있는지조차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그럭저럭 집이 완성되자 그 회사의 사작이 그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이 집은 바로 당신의 것입니다. 당신의 은퇴를 기념하기 위한 나의 선물입니다." 우리가 행한 모든 일에 성실과 진실이 뒤따라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이야기입니다. - '지혜로 여는 아침' 중에서 - 흠...저희 회사 사보에 나온글인데 그냥 베껴 바써여... 성실한 한학기의 시작들 되시구여... 직장인 여러분들도 다시 한번 화이팅합시다... 이제 97년도 4달 밖에 안남았군요... 재키고동 여러분 모두들...화이팅...!!!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