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aurus (◀子 龍▶) 날 짜 (Date): 1997년08월25일(월) 23시15분00초 ROK 제 목(Title): 여자 친구가 말하길..... 저는 아는 여자분은 몇 있어도 실속없이 만나니 매일 한 숨만 쉬고 있지요. 한데 요 며칠 전에 경희대에 아는 여자 친구가 그러더군요. 내가 먼저 묻기를 " ??야 , 고대앞 카페나 커피숍 중에 어디가 가장 분위기 좋니?" " 그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 아마 흰색에 이층으로 된 집을 개조해서 만든 곳. 저번에 너랑 만났던데, 있잖아..?" 그런데 여러분들 , 이상하게도 제가 아는 타학교 여학생들은 그 곳 (????: 상호명은 안 밝히겠습니다)을 잘 기억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항상 이성 친구나 후배들을 만날 때는 그곳에서 약속을 하곤 하죠. 그런데 매일 헛물만 퍼내니 . 내 신세가 참 안 된것 같습니다. 하얏! 챙, 챙강, 번쩍번쩍, 으야앗, 핫, 챙, 챙, 휙, 챙!,이야~~~앗,쉭 퍽 劉賢德의 忠將, 悲運의 猛將 챙 윽 趙雲 子龍을 理想型으로 하는 사람이 챙 이얍! 챙, 챙강,하얏!, 챙그렁,푹, 으아~~악,"전하,하후돈의 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