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aurus (◀子 龍▶) 날 짜 (Date): 1997년08월08일(금) 23시43분10초 KDT 제 목(Title): [Re]추락한 KAL기에 내 친구가... 신문을 읽어 보니 두 분다 삼성에 다니시는 분들이군요. 병역의 의무(석사 마치고 병역특례기간)를 마치고 , 미처 가지 못한 신혼 여행길이 셨다는데 ...참 안되셨어요.. 추락한 후 남자분이 정신이 있어 아내 근처로 오는 불길을 자신의 옷을 벗어 막 끄다가 힘이 빠져 실신했다나봐요. 그런데 그 주세진이라는 분이 화상이 70%정도라서 소생할 확률이 거의 없다는데..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느님이 데려가지 못하게 기도하는 일 뿐이군요. 그래도 희망은 가져야 되니까............... 미국 측에선 조종사의 활주로 착각으로 인한 사고라고 하던데 , 맞다면 한 명의 실수가 이렇게 커다란 결과를 나을 줄이야.... 하얏! 챙, 챙강, 번쩍번쩍, 으야앗, 핫, 챙, 챙, 휙, 챙!,이야~~~앗,쉭 퍽 劉賢德의 忠將, 悲運의 猛將 챙 윽 趙雲 子龍을 理想型으로 하는 사람이 챙 이얍! 챙, 챙강,하얏!, 챙그렁,푹, 으아~~악,"전하,하후돈의 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