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침묵 똘) 날 짜 (Date): 1997년08월06일(수) 02시01분27초 KDT 제 목(Title): 식권... 흠...명함 = 식권이라... 오늘 명함통이 비어서 새로 신청했는데... 전화번호도 바뀌고 이멜 어드레스도 바뀌고 해서... 그럼 난 식권 200장을 새로 신청한거네... 흠...조심해서 뿌려야지...함부로 뿌리문 안되게따... 어째꺼나 저의 생일을 추카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간만에 하루새 꽤 많은 글들이... 고대 보드에 올라온걸 보니...참 기분이 좋네요... 이것두 생일 선물의 일종이겠지요...이런 작은 기쁨도...:) 네가 돌아보는 곳에는 언제나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더 네가 돌아보는 이유에는 언제나 나만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