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날라리 똘) 날 짜 (Date): 1997년07월14일(월) 09시29분59초 KDT 제 목(Title): 간마늬 재키고동... 흠...간만에 참석한 재키고동은... 흑흑흑... 머라 할말이 읍따... 잘 기억이 안나니깐...:) 사실은 다 기억나요.... 딱한가지...내가 어케 집에 왔을까 하는거 빼고...:) 울 엄니의 말을 빌자면 머 제가 열쇠를 사용하거나... 벨을 누르지 않고 머리로 현관문을 톡톡 받으며 서있었다는군요...문앞에서...쩝... 하여튼 무사히 집에 돌아가꾸여...걱정해주셔서 감사하구여... 걱정덕분인지...담날 무려 아참7시에 일어나서 무사히 친구의 메세지를 확인하구서리... 캐러비안 베이에가서 욜씨미 썬탠과 수영을 해찌여...:) 새로 뵌 분들... 다시 뵌 분들... (흠흠...이건 절때루 똘이가 술먹구 취해서 기억을 몬해서 이름들을 안쓰는게 아니라...똘이가 원래 이름을 잘 기억몬하기 때문임...하지만 얼굴은 무지무지 잘 기억함...길 가다 어디서 아무때나 부디쳐도 한번 본 사람은 다 기억함...:) 모두모두 반가워꾸여... 또 만날 수 이끼를 바라구여... 예전의 전성시대를 꿈꾸며 다시 열씨미 모여모여...놀아여...:) 그럼 더욱 새까매진 똘이는 이만...실랴...:) 행복한 여름 보내세여들.... 네가 돌아보는 곳에는 언제나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더 네가 돌아보는 이유에는 언제나 나만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