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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aurus (자룡)
날 짜 (Date): 1997년06월24일(화) 20시27분32초 KDT
제 목(Title): 산다는 건 ................


방학이 돌아왔다. 한 학기간  공부하고 노느라고 힘들어서  저마다  이번 방학엔

무얼 할 까 하고 꿈에 부풀었을 텐데......

그런데 지금 과도관에 가보면 저마다 토익을 공부하고 있다. 

젊음을 파먹는 세파.......

아 ! 싫다. 세상살기가 ..(세상살이가 뜻대로만 된다면야.)

그런데 어쩌리, 뒤쳐지지않으려면 해야지.

산다는 건  곧  죽음을 위한  거대한 마라톤인가.

죽음(삶의 끝,그리고  희망과  꿈을 상실한  지금의 그대 모습)

그래도 너희들은 좋겠다.  나 한테는 방학도 없으니까.

삶이 힘들어지면 난 그 사람을 생각한다. 

단지 싸움과 명예만이 통하던 그 시대의 영웅 : 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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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劉賢德의 忠將, 悲運의 猛將                  ♪
♪  趙雲 紫龍을 理想型으로 하는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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