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ernie (전산불패) 날 짜 (Date): 1997년06월17일(화) 19시20분43초 KDT 제 목(Title): 후훗.. 시험감독 저도 교양 과목 시험 감독을 들어갔는데요 (저도 석사 1학기...) 황당하게 컨닝을 하더군요... 나중에는 "야, 모르면 그냥 내가 나가" 라고 했더니.. "저 한문제만 더요..." 라는...말을.... -_-;;; '그래 넌 그렇게 인생을 컨닝 인생으로 살아라' 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좀 쓰게 놔둔 다음에 시험지를 거뒀습니다. 왜 그렇게 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