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tepano (가제트) 날 짜 (Date): 1997년06월10일(화) 21시51분44초 KDT 제 목(Title): 꺽규도 살아있고.. 꼬레아성도 살아있고.. 다들 살아계시는군요.. 어디서 객사하신줄 알았는데.. 다들 건재함을 확인하니..반갑기 그지없습니다.. _______ 色卽是空 空卽是色 __[_______]__ < 春 雨 > 春雨止夜星 봄비가 밤별빛에 그치니, -(//)=(//)- 草木之深靑 초목의 그윽한 푸르름이여.. / , U ; > 작자 : 節回又回靜 계절은 고요히 돌고 또 돌건만, > , O, / \ 원형섭 人不歸道程 사람은 갈 길로 돌아가지 않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