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tepano (緘口知理) 날 짜 (Date): 1997년05월11일(일) 08시52분05초 KDT 제 목(Title): 흑...결혼식 못갔당.. 밤새워버렸어용.. 제안서 들어갈게 있어서.. 흑.. 도망갈라구 했는데.. 월요일까지 들어가야 하는 거라서.. 그나저나..다음주도 힘들것 같네요..흑흑 언제나..제대로 잠한숨 잘수 있으려나.. _______ 色卽是空 空卽是色 __[_______]__ < 春 雨 > 春雨止夜星 봄비가 밤별빛에 그치고, -(//)=(//)- 草木之深靑 초목의 그윽한 푸르름이여.. / , U ; > 작자 : 節回又回靜 계절은 고요히 돌고 또 돌건만, > , O, / \ 원형섭 人不歸道程 사람은 갈 길로 돌아가지 않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