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Findlay (*핀리*) 날 짜 (Date): 1996년10월16일(수) 00시17분34초 KST 제 목(Title): [리] hckim님 오밤중에 연약한 뇨자의 아파트에까지 친히 거동하시어 바퀴벌레를 손수(흠..쓰레빠로 잡았구나..) 잡으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핀리가 백수인 이상, 핀리-뿌리 비비는 없다고 개미소리만하게 목청껏 외치면서 이 백수는 오늘 이만 우아하게 물러날까 하옵니다. 기람, 계속적인 지도 편달 부탁 드리오며. *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