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플애~) 날 짜 (Date): 1996년10월11일(금) 04시00분08초 KDT 제 목(Title): 일급살인.. 학교에 갔었다. 써클실 들렀다가 혼자서 기타좀 뚱땅거리고... 잡기장에 흔적 남겨두고.. 후배들은 안보이고 흐트러진듯한 빈 써클실.. 시험때라서.. 연주회뒤 후유증때문이겠지.. 그렇게 써클실을 나오다가.. 본관앞 잔디밭에서 영화를 보여줬다.. 학생회에서 하는 고연제 피先瑩� 하나란다.. 사람들도 별로 없고.. 엄청 추웠지만.. 첨엔 끝까지 볼려구 한건 아니었는데.. 꽤 괜찮은 영화였다. 알카트라츠 감옥에 대한 '헨리'란 죄수를 통한 부당함에 대한 '제임스'변호사와의 얘기들이었는데..감동적이었다.. 하지만 무지추었고.. 엄청 떨었다.. 중간에 보온통을 들고다니며.. 커피를 한잔씩 공짜로 따라주었다.. 고마운 후배들.. 학생회 일꾼들인갑다.. 괜찮은 하루.. :) @플애~ flyash, nuclear containment, marine, mass, high strength, high performence... Construction Material Researcher -.- minow@kids sampoong,paldang,sungsu,dangsan,chunggye,shin-hangju bridge..et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