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gazebo (YoungBlood�) 날 짜 (Date): 1996년10월08일(화) 14시41분06초 KDT 제 목(Title): 고연제.... 난 고대생은 아니지만...고대근처에 살기때문에... 고대소식은 조금 안다... 조금..썰렁하기는 하지만...그래도 고연ㅈ제가 열린다는 것은..기분 좋은 일이다.. 암튼..내가 하려고 하는 얘기는 그게아니구... 내가 알던 어떤 고대생 얘기를 하려구 하는데... 이 사람은 건축학과 9x학번의 이모씨이다.... 평소에도 너무나 고대를 사랑한 나머지...그는 차마 연 자를 앞에다 다는 단어는 사용하지 않았다.... 어느날 피부에 상채기가 생겨 약국에 찾아간 그..... 약사에게 말을 하려는데.... 차마 그 연고라는 말이 입에서 나오지 않는 거다..... 이윽고....그의 입에서 나온 한마디....... "바르는 약 주세요!" ************************************************************* Rainy Days....... Never Say Good Bye....... Gazeb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