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yskim (바우처럼) 날 짜 (Date): 1996년09월30일(월) 18시47분37초 KDT 제 목(Title): [검열박살]이제 키즈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잘려 나갈것 같군요.. 키즈의 초기 멤버로 그래도 꾀괜찮은 추억이었는데.. 나에게 통신이란것을 처음 가르켜주었는데.. 쩝.. 옛날이야기다.. 한참 석사논문을 마감하고 있는데.. kuccnx에서 누가 톡을 요청해 왔다..(그때까지만 해도 talk가 많봐� 몰랐다) 왜 이렇케 자꾸 글짜가 깨지지? 머지 이건? 하면서 talk를 ㅤ배웠다. 누군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아마 pkp형이 아니었으면 바보스파이(87)이었을 것이다. 그렇게 인터넷을 배웠다. 그리고 kids도 알게되었다. 그때당시 유일한 낙이었다. 모든것이 몰락하든때였고 모두와 피苡沮� 때였다.. 그때 kids를 알게 되었다.. 졸업후 회사에 가서도 kids를 소개하고 많이들 끌어들였다. � 이제 무의미한 시샵님의 요구에 굴복할수 없어 아쉽지만 kids를 떠날(쪼껴날)때가 된것 같다... 그동안 만난 모든분께 감사하다는 말을 남기고 싶다.. (낼이면 정말 짤릴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