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Puriruk (astrophel) 날 짜 (Date): 1996년09월24일(화) 11시05분35초 KDT 제 목(Title): 뚱뚱한 아줌마한테는 빠떼루를 줘야 하구... 그런데 그 젊은 청년은 비닐 우산 다섯개를 나누어 주구선 어디갔을까? 그 할아방은 나중에 왜 우산을 안 쓰고 고개를 푸욱 숙이고 있다가 장대비를 맞으며 갔나... 나머지 다른 사람들은 그 청년에게 세상은 이런거라네 라는 말 조차 안 했고. 그 할아버지는 그런 말을 했는데 나중에 우산을 못 썼다? 여러무리들로 부터 버림 받는 사람에게는 철저히 버림을 주자. 괜히 그 사람 위로한답시구 그 사람에게 한마디 잘못하면 나중에 양심에 찔려 우산을 쓰지도 못한다.. 이게 교훈인감??? 역시 줄을 잘 서야 되. 우리는 가고 싶은 곳에 갈 자유가 있고 머물고 싶은 곳에 머물 자유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