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날라리 똘) 날 짜 (Date): 1996년09월18일(수) 10시10분13초 KDT 제 목(Title): [뤼]보험..아줌마!!... 글타문...혹시... 보험팅의 어원이자...시초두... 보험아줌마가 시켜줘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그건 글쿠...난 보험 아줌마가 밉다... 그래서 절때루 보험에 안들꺼다...내손으루는... 울 회사에두 보험아줌마가 아주 상주를 하구이따... 이 아줌마 ...첨에는 아주 부드러운 말루...설명을 해주더니... 나중에 생각좀 해보구 들게따구 그러니까... 머 전에두 그러다가 생각하는 도중에 사고나서 죽은 사람두 이써꾸... 어디가 병신된 사람두 이따는둥... 아주 재수읍는 말을 팍팍 혀대문서... 거의 나의 손을 잡아서 억지루 도장을 찍게 맹그려는 폼이어따... 나원참... 그래서 난 보험아줌마가 밉다...증말 재수읍따... 물론 안 그런 사람들두 마니 이께찌만... 우째꺼나...그 보험아줌마는 증말 밉다... 써~~~얼러~~~엉....끝... 네가 돌아보는 곳에는 언제나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더 네가 돌아보는 이유에는 언제나 나만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