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ella (엘라) 날 짜 (Date): 1996년08월25일(일) 17시08분27초 KDT 제 목(Title): 고연전 농구~ 연장전에..~ 이기고 있었는데~~~~~ 마지막 현주엽이 넣은 골이 들어갔으면 끝나는 건데 계속 이기고 있다가 연대에서 추격해서 동점으로 만들었거든요.. 근데 중요한것은 중계방송을 안해준대요 연장전은.. 궁금~~~ 지금까지 올해 전적은 2승 2패라던데 ~ 참~~~~ 흥분을 좀 멈추고.....~ 다 잘들 계시겠지요~ 제가 한동안 안보였다는 사실이 별로 실감이 안나시겠지만 ..후훗 전 이번 여름에 유럽으로 약 한달간 여행을 갔다왔어요 영국 독일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 등 의 주요 도시를 돌았지요 .. 이번엔 저 번 동남아처럼 완전배낭을 하지 않고 여행사에 의뢰해서 호텔 예약과 기차예약등을 다 한 반 배낭 여행이었어요 안전하고 깨끗한 여행을 할수 있었죠~ 저 말고도 아마 많이 다녀오셨으리라 봅니다 유럽의 기차역은 서울역에 온 기분이 들정도 엿으니까요... 다들 열심히 구경하고 느끼며 좋은 점을 배우는 것 같았어요. 유럽의 각 나라에서 배운 게 있다면 바로 여유로움 이었어요 우리는 참 바쁘게 하루 하루를 채우는 데~~~~~~~ 한 가 함 평화스러움 또한 여유로움......~ 참 부러웠어요~ 저도 같은 일을 해도 차분히 여유롭게 ....하고 싶어요.. 더 많은이야기는 나중에...... 참 8월 31일은 여행 같이 갔던 얘들 주샨로 대학생들..이 사진 교환하자고 하던데 그날이 개강 모임이네요.... 한 마디로 뒷풀이지요.... 우리 멤버는 17명에 안내인 1인해서 18명이 .같이 다녔죠... 오늘의 고연전 농구경기가 승리로 장식되길 기원하면서..................... . " 어쩌면 사랑이란, 빈가슴을 위하여 하늘의 가장 푸르른 부분을 바라보는 그윽한 눈길이다 . 어쩌면 그런 눈길을 위한 어느 한 순간의 자세인지도 모른다. 어쩌면 네 마음 깊이 비치는..." 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