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Naypper (으니) 날 짜 (Date): 1996년08월23일(금) 10시26분17초 KDT 제 목(Title): 다람쥐길 공사 학교에 있으면서도.늘 이용하는 곳만 이용해선지.. 다람쥐길에 돌이 깔린 지 몰르고 있었다. 팻말을 보니.. 소로길 공사라고 되어있었는데. 다람쥐길의 공식 명칭이.. 소로길? 중간에.. 벤치를 마련했던데.. 법대의 제 2 노인정이 될런지.. 술 한잔을 위한...장소가 될런지는. 두고 봐야 겠지만.. 가을엔.. 이 자리에 찜!하고.. 꼬..옥.. 술 한잔.!!! 오늘이 처서라던데... 늘 웃을 수 있으리라곤 기대하지 않아요. 상처를 받아도 나를 위한 토양일 거라고 생각하죠.하지만 힘이 들어요. 아마.. 난 욕심장인가봐요...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