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Fly Ash~) 날 짜 (Date): 1996년07월16일(화) 02시29분57초 KDT 제 목(Title): 성차별.. 대다수의 남자들이 나와같은 피해의식을 갖고있지 않을까.. 윗글의 리플라이가 될지 모르겠으나.. 그렇지 않습니다. 남학생의 커트라인이 여자보다 낮은적이 있었지만 학부모들이 들고 일어나서.. 떨어진 애들 다 붙여준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남자들 알고보면 얼마나 불쌍한데요.. 돈벌어다주는 기계가되고.. 부(아버지)권은 땅에 떨어지고.. 소비의 주체도.. 여성이죠.. 간큰남자 씨리즈가 판을치고.. 매맞는 남자도 늘고.. 물론.. 대부분의 여성들은 남성만큼의 대우를 못받고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축제가서 깽판친거도.. 성폭행으로 몰리는판에... 사실.. 난 여성스러운 여성이 줄어드는게 그리 기분이 좋지 않아요. 평등을 주장하지만.. 사실은 더 많은걸 챙기려 하지 않나요?? 똑같이 대해주면.. 우리는 힘도 약하고. 보호받아야하고..등등.. 군소리가 많지요. @왜 군대는 남자만 징집하지?? 대가 센 여자들도 좀 끌구 가지않고말야..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