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kokoda (solone) 날 짜 (Date): 1996년07월15일(월) 16시57분20초 KDT 제 목(Title): [re]고대 화장지.. 이름이 아마 '깔깔이' 였죠? kokoda 그걸로 박박 문지르면 쓰라리 던데.. 킥킥. ------------------- 어느덧 난 어둠속에 혼자 남았다. 다른 기사들은 모두 사라졌다. 남은 것은 검과, 방패와, 타고 있는 말뿐... 난 이 어둠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인가... 나의 영혼은 신께, 나의 생명은 국왕께, 나의 마음은 사랑하는 그녀에게... 자, 가자! 어둠을 뚫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