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dreamer (인형의기사�) 날 짜 (Date): 1996년07월10일(수) 14시26분45초 KDT 제 목(Title): 뤼]짜장면 배달부.. 저도 말로만 들었는데.. 이젠 여기 이공대까지 영역을 확장했나봐요.. 어제도 여기서만 몇번은 봤는데.. 아무리 봐도 너무 재밌어요.. 예전에 제 한친구는 자기네 학교근처 짱께 배달부들은 ] 대부분 머리에 염색하고.. 선그라스에.. 오토바이 앞바퀴는 들고 질주한다고 하더군요.. 배달부도 첨단의 신세대라..히히.. 폭주족 저리 가라겠네.. *그 어느 곳에도 공주는 없었다. 아니 너무 많았을 지도... 결국 지금 내게 남은 건 나의 작은 망막속에 그 하얗던 별빛이 맺혀.. 가슴 속 깊은 곳으로 흘러내리는 한 줄기의 눈물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