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ella (엘라) 날 짜 (Date): 1996년06월25일(화) 22시10분13초 KDT 제 목(Title): 추카..통키양~ 통키양~ 졸업하게 된것을 축하해요.. 얼마나 힘들었을지는 대강 추측~~~ 아마 그 다음일두 잘 풀릴 것을 기대하며... 엘라......... " 어쩌면 사랑이란, 빈가슴을 위하여 하늘의 가장 푸르른 부분을 바라보는 그윽한 눈길이다 . 어쩌면 그런 눈길을 위한 어느 한 순간의 자세인지도 모른다. 어쩌면 네 마음 깊이 비치는..." 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