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tepano (~달마찌?~) 날 짜 (Date): 1996년06월15일(토) 11시23분24초 KDT 제 목(Title): 이대사건에 대해서.. 너무 우리입장이나..그들만의 입장에서..바라보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어디까지나..중립적인 시각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전 암말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이대분들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너무 자신의 편의에 맞게 이번 일을 바라보려 했던것은 아닌지.. 묻고 싶군요.. _______ 色卽是空 空卽是色 __[_______]__ < 春 雨 > 春雨止夜星 봄비가 밤별빛에 그치고, -(//)=(//)- 草木之深靑 초목의 그윽한 푸르름이여.. / , U ; > 작자 : 節回又回靜 계절은 고요히 돌고 또 돌건만, > , O, / \ 달마대사 人不歸道程 사람은 가던길로 돌아오지 않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