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ella (엘라) 날 짜 (Date): 1996년06월13일(목) 19시44분00초 KDT 제 목(Title): 다시 보드가 뜨거워지네요~ 누군가 이 고대 보드에 이대와의 일로 고만 글 올리자 해서 한동안 조용했었는데 다시 뜨거워지네요~ 반성의 소리도 있는 것 같구~ 난 고대를 반밖에 안다녀봐서 ..잘 몰르겠지만 .. 신문 이나 방송에서 자꾸 고대 이대 어쩌구 하면 넘 기분두 나쁘고 어떻게 좋은 해결책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안 녕~ 참~ pkp아자씨 완전 농담인데~~ 좀 보드가 썰렁해지고 무거워져서 잼있게 만들라고 그런건데 그걸 또~~~ 물고 늘어지시다니.. 톡은 무슨 톡~~~ 요~ ~ 내가 걸어야 할판에~~ 하고 플땐~~ 헤헤~ 그리고 아직두 광남초등학교에 있고요 또 ...6학년 7반을 맡았어요 완전 개구쟁이에 장난꾸러기만 모였어요 그래도 다 이쁘고 구엽게 한 편으로는 무지 얄밉고 ~~ 제가 이런 이야기 하시면 초등학교 시절 생각 들 나시죠~~~ 모두들 열이 나신 것 같으니 .. 그 시절을 생각해보면서 한 번 크게 웃어보자고요~~~ 하하하~~~하하~~~ 안녕~~~~~~~~~~~~ " 어쩌면 사랑이란, 빈가슴을 위하여 하늘의 가장 푸르른 부분을 바라보는 그윽한 눈길이다 . 어쩌면 그런 눈길을 위한 어느 한 순간의 자세인지도 모른다. 어쩌면 네 마음 깊이 비치는..." 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