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tepano (~달마찌?~) 날 짜 (Date): 1996년06월09일(일) 17시32분09초 KDT 제 목(Title): 후~~~ 빡쎈 철조망 상단통과.. 헉... 3박4일동안의 예비군 훈련기간동안.. 가장 빡쎈 훈련이 있었다면.. 분대전투훈련에 있어서.. 철조망 상단통과였다.. 후~~~ 그 아찔함이란.. 쩝.. 원래는.. 철조망아래로 통과하는 것이 원칙인데.. 예비군들 편하게 한답시고..상단통과를 교관이 명했다.. 난 엠16을 엉거주춤하게 들고.. 일어섰다.. 철조망 상단 통과~~!! 난 우습게 보고 달려들었는데.. 나의 하나밖에 없는 군복이 글쎄..찌찌찌직~~~~ 철조망에 걸려 찢어진 것이었다.. 차라리 철조망 하단 통과를 시키지.. _______ 色卽是空 空卽是色 __[_______]__ < 春 雨 > 春雨止夜星 봄비가 밤별빛에 그치고, -(//)=(//)- 草木之深靑 초목의 그윽한 푸르름이여.. / , U ; > 작자 : 節回又回靜 계절은 고요히 돌고 또 돌건만, > , O, / \ 달마대사 人不歸道程 사람은 가던길로 돌아오지 않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