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Dalbong (달봉이~~) 날 짜 (Date): 1995년04월22일(토) 09시18분58초 KST 제 목(Title): 어제 내가 지나온 시.. 난...지하철에서 내려서 경원여객버스를 아침마다..타야하는데. 서울시가 아닌 데서 버스타본경험이 없는사람은 아마 모를꺼다. 시마다 또 버스회사마다 버스표가 틀리다는것을.. " 페 (표)!" " 페 !!" " 페 좀봐!!! " 버스정거장에서 혹시 다른회사 버스 페 가지고 탈까봐 검사하시는 아저씨가 있느에 늘.. " 페 "를 외치신다.. 또.. " 이 뻐스..으냉동 안가..!!" "이냉동까정..안가.." 반말 하는거까지야..참깼지만.. 으냉동은..바로..은행동 을뜻하는 말이다.. 정말 죽어도 못 알아 먹겠다.... 여러시계가..얽혀있어서..부천시.시흥시..안양시..수원시.. 정말 버스타기가 힘든동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