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koko ( FreeKids) 날 짜 (Date): 1995년04월13일(목) 16시15분59초 KST 제 목(Title): 두주불사 조 - 2 (윗 글 이어서....) 난 혼자서 피식 웃었지만, 기분이 좀 씁쓸했다.(뒤끝도 별로...) 할머니,할아버지 성북동 비둘기들은 근대화에 �물� 갈곳을 잃고.... 아기 성북동 비둘기들은 교통경찰에 �물� 갈 곳을 잃고.....? # 여러분! 알만큼 아시는 분들이 왜 그래요? 물론 자신은 아니라고 말씀하시고 싶겠지만, 그건 어제, 그제, 과거에 자신이 했던 것일 수도 있읍니다. 저는 그 비둘기 보기 민망해서도 저녁때는 다른길로 돌아가야겠어요. 혹시 알아요? 취해가지고 거기서 아직 푹 자고 있을지....... (혹시 길을 가다가 졸고있는 비둘기를 보신다면, 발소리 내지말고 살금살금 걷는게 어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