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Single) 날 짜 (Date): 1995년04월02일(일) 22시12분09초 KST 제 목(Title): 박성환에게..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만 신나서 떠들었던것 같아.. 요즘에는 천리안에 가보질 않아서 천리안 고대동에서 이름을 보던 후배님이 반가운 나머지 나혼자 신나게 떠들었네.. :) 많은 얘길 못해서 아쉽지만.. 하하.. 담에 기회가 또 있겠지요.. 안녕히~~ (스스로의 수다에 놀란 Gentle.. :) 나의 시작속에 나의 끝이.. Gent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