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1995년03월31일(금) 01시01분50초 KST 제 목(Title): [R] 프리지아 프리지아 향기가 노오란 빗물로 흘러내리는 새벽입니다. - 9째 딸의 편지에서 노랗고 작은, 귀엽게 생긴 꽃이 무더기로 피는... 대체로 프리지아님 분위기랑 비슷함. 25살 나던 생일에 5째 딸이 프리지아를 한 아름 선물했었는데...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