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3월28일(화) 23시19분56초 KST 제 목(Title): Re. 사기팅 아아.. 애마두 그거 한번 해보는게 평생의 소원(?)이랍니다. 4학년때부터 과나 동아리의 후배들에게 늘상 � 해오는 말.. "야~~~~ 나두 사기팅 좀 하자~~~~~" 그러나.. 후배들은 선배 무서운 줄 모르더군요.. 지난번에 리플이가 시켜줄 듯이 (3살인가 어린 사람이랑.. 히히) 하드니만.. 깜깜 무소식.. 아무리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 잉잉~~ 올해에도 사기팅은 물 건너간거 아닐까 싶네여.. 흑..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