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ELLA (~드라마~) 날 짜 (Date): 1995년03월28일(화) 20시43분07초 KST 제 목(Title): [어젯밤에 늦게 잔]R 안녕~하세요 어젯밤에 늦게 자고 아침일찍 일어난 엘라여요~ 후훗 아침 그러니까 6시 30분에 일어나서 새벽운동을 했지요~ 믿으실려나~~ 날마다 이렇게 ..후훗 근데 수일님은 디게 할일 없나보다.. 누가 늦게 잤나 그 리스트빼느라고 잠안자고 계속 지켜봤을 수일님..~~ 차리리 놀았던 나보다 더 힘들었을 거야 히히~~.. 그리고 제 시그너쳐를 인용해주신 젠틀님.. 유난히 감정이 풍부하신 것 같아요 글들을 읽어보니 뭐랄까....좀 인간적인 따쓰함이 느껴진다고나 할까.~~ 솔직한 ~~ (너무 과* 평가는 아니겠지 ) 그리고 그 맑고 투명한 눈....을 전 날마다 보면서 살아요~ 우리반이 바로 1학년이라서~ 정말로 그 눈동자 ...정말 너무나 맑고 투명해요 순수하고 뭐라 표현할수가 없을 만큼..~.. 나두 저럴㎖가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 오늘두 늦게 자면 또 공개되겠지.....하지만 꿋꿋하게 후훗 그 리스트보니까 그런 말이 생각나네요.. "노병은 죽지 않는다...다만 사라질뿐이다....." " 어쩌면 사랑이란 빈가슴을 위하여 하늘의 가장 푸르른 부분을 바라보는 그윽한 눈길이다 " 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