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3월28일(화) 00시13분23초 KST 제 목(Title): Re. 아자씨 할일이 읍나부당 음음.. 그래서.. 자고로 북어와 남자는 사흘에 한번씩 손을 봐야 한다는 옛말이 있나봅니다~ :P 후후.. 근데, 아자씨두 장가가믄 생활리듬이 바귀겠져 모~ 아침 6시 기상, 7시까지 밥과 반찬을 사모님에게 대령한다.. 그리고 모닝콜(?)을.. 점심 12시 사모님의 사랑을 기도하며(?) 손수 준비한 도시락을 깐다.. 오후 2시 사모님이 그동안 편안히 계시는지 확인전화를 한다.. 오후 7시 빨리 퇴근하여 식사준비를 하고, 설겆이가 끝난후 밀린 빨래가 있나없나 점검한 후 만약 있을시 세탁기를 돌린다.. 오후 9시 아가에게 자장가를 들려주며 한편으론 사모님의 어깨를 주무른다.. 오후 11시 키즈에 들어와서 공처가의 일기를 포스링 한 후.. 오후 12시 드디어 취침.. 아무리 장난으로 쓴거지만.. 이런 생활을 하시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시길.. 그럴려면 여자를 잘 만나야.. 후후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