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leeho (=작은악마=H) 날 짜 (Date): 1995년03월26일(일) 13시32분49초 KST 제 목(Title): [잡담] 모임 재밌었당~ 후후 간만에 키즈 모임에 나갔었는데 예나 지금이나 재밌는건 변함없더군요. 후후 간만에 술마시고 뽀지게 놀아봤네요. ~~~~~~ (실은 술 먹은지 이틀밖에 안 됐었는데... 후후) 작년 여름엔가 모임에서 잠시 얼굴을 뵈었을 뿐인데도 기억을 해 주신 통키님께도 감사하구, 아저씨도 간만에 뵈서 그런지 반갑더라구요. 후후... 근데 ELLA님께는 죄송해서 어떡하나??? 집에 바래다 준다고 하고서는 택시를 탔는데 돋뗑� 돈이 없더라구요. 그러나 이런 나의 낌새를 알아차리고는 타고간 택시비 뿐만 아니라 제가 집까지 되돌아 올 택시비까지 주시다니 .... 애고 미안하고, 또한 고맙구... 애고... 잘못하면 성수에서 안암동까지 걸어올 뻔 했는데... 담에 보면 제가 한턱 내죠.. 후후 그리고 달봉님은 제가 부천에 강의 나갈 때 배 고플까봐 식권(명함)까지 주시다니... 크크... 그나저나 과 엠티 빠지고 재키고동 모임 나온 후배 녀석들은 어떻게 처리한담?? 예쁘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야단을 쳐야하나??? 응纛揚� 난처하군. � 애고 어제 뵈었던 모든 분들 때문에 간만에 스트레스를 쫘~악 풀었으니 너무 너무 고맙네요. 담에 또 뽀지게 놀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