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3월25일(토) 09시30분23초 KST 제 목(Title): Re. 판탈롱 스타킹 아아.. 이거는 창피한 이야기지만.. 애마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판탈롱 스타킹이랑 밴드 스타킹을 구별 못하고 살았음. 그래서 그거 사러갈라치믄 가게에서 한창 쑈를 했음. "거.. 있자나여.. 무릎까지 오는게 모죠?" ""빤따롱이자나여" ----> 하면서도 틀린거 같아 조마조마.. 이거 맞아요?? 아니면.. "저기.. 무릎까지 오는 스타킹이랑 팬티 스타킹 중간께 뭐죠?" "밴드요?" ---> 이거 역시 확인 안하고 쓰는고임. "아~ 그거 주세요~" 우히히히히히히히... 무식행..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