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viterbi (구영탄) 날 짜 (Date): 1995년03월24일(금) 11시12분55초 KST 제 목(Title): 선을 보고나서 ... 음 선이라 ~ 그건 나와 관계 없는 건줄 알았는데... 요즘 잘한다는 선팅도 아니고 부모님들을 동반한 고전적인 선을 저번 일요일에 보았다. 벌써 집에서 걱정할 나이가 되었나 ? 내가 이정도면 위에 pkp 아저씨, 젠틀 형들은 우할꼬... 부모님들이 동석하셨을때의 그 부담감..., 당사자끼리 남은 시간은 소개팅 때처럼 그날은 편하게 넘겼지만 실제 걱정은 지금부터... 주위의 친구들은 다들 연애 결혼에다 선 같은건 터부시 하는 경향이 있어서 누구 물어볼 사람도 없고... 아뭏든 지금은 좋다 , 싫다 를 떠나서 얼떨떨한 상태... (소개팅으로 만났으면 좋았을 텐데...) * * 음.. 대전에서 잠겨만 가는 내 눈을 뜨게할 은하는 어디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