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ats (통 키) 날 짜 (Date): 1995년03월23일(목) 20시04분42초 KST 제 목(Title): 에구..아직도..장소 공고가 안났네... 에구..모두에게..죄송 하네요.. 제가 바뻐서 알아보지 못하고..똘이에게 부탁했는데. 똘이도 엄청 바쁜가보죠? 공고 한다구 하구..아직도 없으니. 저번에..28번 막차 타고 가면서..봤는데.. 거의 밤새고 가는 사람처럼..눈이 시뻘겋구.. 맛이 간얼굴.. 저는..그옆에서 '에구 허리야~~~'그러며넛. 다 늙은티 내구..(앗! 아찌랑...젠틀 오라버니랑..순재오라버니...기타드등등) 다 죄송허구..내가 이런말하다니. 에구..어쨌든..지금 전화걸어봐야겟네...똘이네 랩에.. 그럼.. 어쨌든..빨리 올리수있도록 하겟습니다. *************************************************************************** 찬 밤공기를 맞을때마다...오늘하루도..이렇게 갔다는것을 느낀다.언제나 단순 반복적인 삶의 연속인것을..하지만 어느순간..모든게 변했다는 것을 느낀다. 더 나은 내일은 삶을 기대하며... ca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