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Dalbong (달봉이~~) 날 짜 (Date): 1995년03월21일(화) 12시36분50초 KST 제 목(Title): 보고시푼사람!! 우리의 귀염둥이 길락이 나의 영원한 이상형 ~~~ 이사도라!! 오빠같은 후배 휘쫑이... 음냐..또 순철이도... 도 근데 호호아저씨 어디가셨어요...? 요새 안보이시네.... 그리고 길락이는 하이텔잡지1월혼가에 인터뷰 나왔던데.. 사진이 실물보다 아주 잘 나왔음....(?) (얼굴만 나왔음) 음....작년 이맘때 기억난다.. 그리고 물결이도 어디갔나...바람에 날려갔나.~~ 파도에 쓸려갔나~~~ 어딨나!!! 갑자기 1년전으로 되돌아간....달봉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