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ELLA (엘라~~) 날 짜 (Date): 1995년03월01일(수) 13시55분12초 KST 제 목(Title): [타이-치앙마이2] 드디어 모든 인원을 태운 트럭이 출발했다 그러니까 치앙마이에서 어느 정도까지 즉 산의 중턱까지는 트럭으로 가는 것 같았다 한 2시간을 달리고 나서 휴식시간을 주었다.그곳에는 트렉킹가는 다른 여행사 트럭도 보였다.그래서 우연히 파인애플을 사먹는 한국인 여행객도 보았다 4명정도 인사나누고 학생들이었다. 같이 과자도 나눠먹고 여행야그좀 하고 그리곤 서로 인사하고 각자의 트럭에 탔다 그 일행 외국인하고는 인사를 트럭타고 인사햇다 glad to meet you~~ 방글라데시여자는 영어를 잘해서 이야기를 잘했지만 우리는 그냥 우리끼지 우리끼리 이야기하고 놀았다 거의 2시간을 경과한후에 일정장소에 내려주었다 가이드랑 내려서 각자 베낭을 메고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별로 힘들지 않았지만 베낭을 매서인지 땀이 많이 났다.또한 더운 여름이기도 하기때문이겠지.. 지나가는 길에 폭포구경을 했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하늘 거리는 폭포수~~ 한국에서도 많이 봤지만...그런대로 운치가 있었다 . 그리곤 가이드가 준비해온 점심을 먹엇다 ..타이는 주로 밥을 볶아서 많이 먹는타 카오팟이라고 한다 우리는 그 맛이 느끼해서 많이 못먹고 우리가 한국에서 준비 해간 고추장에 비벼서 먹었다.느끼한 맛을 제거해주어서 먹을만했다.그리곤 과일은 파인애플에 수박에 또 뭐있었는데...잉 우리나라 오이비슷했음 다먹고 또 출발했다 한마디로 계속 등산을했다 한 3시간 넘게 오르니 한 산악민족 마을이 나타났다.그야말로 옛날의 원시민족같았다 집도 옛날의 초가집같았고 그 안은 대나무로 자리를 마련해놓고 닭도 보이고 영화에 나오는 정글속의 집들을 상상하면 될것 같다 이 20세기에 이런곳도 잇나 싶었다 .즉 방콕에 비하면 너무나 차이나는 문명의 때가 전혀 묻지 않은 그런 곳이었다.전기조차도 안들오니까 (이해 가시죠??) 후훗 우리는 밥을 아니 빵을 먹고 버터에 잼에.. 그리곤 그 가이드가 영어로 여러가지를 말해주엇따 ..이곳 타이는 지금 중국인들이 다 잡고 흔든다..이유가 뭔고하니... 쫓겨났나다..이곳으로 ..등등등..중국인이 머리가 좋아서 이곳의 경제권을 쥔다나 등등~~~ 난 히어링이 잘안되었다..(평소에 비디오라도 많이 볼껄??) 그럼? 스피킹은 잘되느냐 그것도 아니지...요 뭐 그냥 바디 랭귀지...후후훗~ 날이 어둑어둑 해지니까 무지 무지 추웠다..모닥풀 피워논곳에 다들 모였다. 여전히 우리는 말이 잘 안통하니까 듣고 만 있다..그래도 히어링은 겨우 되니.. 얼마나 후회했는지~.. 독일사람들은 애인사이 같았다 ..하는 일은 호텔경영이라나 ..그럼 그 여잔 호텔 웨이트리스나 될려나 ~ 방글라데시사람든 원래 직업이 바텐더였다나..둘도 애인" 사이였지.. 그리고 영국인 대학생들은 전공이 그래팩이라던가..미대 계통이었던것 같다. ...to be continued... 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