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pkp (~~~pkp~~~) 날 짜 (Date): 1995년02월21일(화) 23시48분45초 KST 제 목(Title): Re: 고대와 기아 관전평 (from ARA BBS) 보낸이 (From) : hsleex (디폴트) 시 간 (Date) : 1995년02월21일(화) 22시48분53초 제 목 (Title) : Re: 고대와 기아 관전평 SBS를 보지 못해.. 천리안의 농구동호회에서 관련내용을 살펴봤습니다. 주로 고대의 패인을 작전의 부재. (박한감독 탓) 가드진의 불안.. 신기성은 경험부족으로 3-2 지역방어를 뚫는데 기여못함. 그리고 김병철은 기복이 심한 선수로 2차전만큼의 활약을 보이지 못함은 물론 전반에 허재를 막다 4반칙으로 공수 위축 양희승은 1-3차전까지 계속 이훈재의 밥.. 전반적인 경험부족, 실수다발.. 조직력의 부족... 이렇게 해서 패했다는 이야기가 주...인것 같습니다. 허재는 32점, 강동희는 22점을 득점해서 전체 팀득점인 79점중 54점을 두 명이 담당했습니다. ( 다른 선수보다 활약이 큰것같군요. 이 둘의 이야기만 있는 것으로 보아...) 이제 결승전은 삼성과 기아의 실업팀들간 붙는군요. 정규리그 도중에는 대학팀간의 결승 시나리오도 마니 나왔는데.. 그것은 꿈으로 ....나라가.. 고대가 올라갔으면 힘이나 체력면에서 삼성에게 뒤지지 않으니.. 쉽게 우승할 수 있으리라 보았지만... 기아는 기량면에서 삼성보다 (다른 어떤 팀보다 한수 위라고 봄.) 위지만, 체력면에서 열세로.. 12명에 풀로 뛰는 삼성의 체력과 허동택의 소수정예부대 기아의 대결에서 쉽게 기아가 우승하리라 점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pkp~~~~~~~~~~~~~~~~~~~~~~~~~~~~~~~~~~~~~~~~~~~~~~~pkp~~~~~~~~~~~~ ^_^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