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Single) 날 짜 (Date): 1995년02월20일(월) 23시35분46초 KST 제 목(Title): pkp야~~ 푸하하.. 흠.. 클날뻔 했군.. 혼자사는 가난하고 외로운 총각의 코묻은 돈을 뽀리하려고 하다니.. 흠.. 다행히(?) 일이 일찍 끝나서 오늘 올라왔지.. :) 우리 아해들도 보고.. 놀다가 올려고 했는데.. 매달린 쫄따구도 있고 이몸이 워낙 바쁘신 옥체라서.. 헐헐헐.. 근데.. 참 아쉽다.. 힝~~~ 출발하기 전에 전화 했는데.. 없다고 하더군. 허허.. 미안하고.. 또 갈 기회가 있겠지 뭐.. :> Etri에서 따뜻하게 반겨준 'clara(함아)' 고마워.. 정말 고마워.. 너가 사준 정성어린(?) 카스테라는 목이메어 넘어가지 않더군 다들 안뇽~~ :) 나의 시작속에 나의 끝이.. Gent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