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rla (김석용) 날 짜 (Date): 1995년02월20일(월) 13시51분56초 KST 제 목(Title): 고대, 기아 농구전 우선 이겨서 기쁩니다. 전희절과 신기성이 파울이 후뭐� 초반에 넷이라 걱정이되씨駭쨉� 박재헌과 이지승이 교체되어 잘 해준 것 같습니다. 이지승은 허재를 잘 막았고, 박재헌도 수비 리 만�리 리바눙드와 리바운드도 잘 해 주었고 공격에서도 잘 해주었습니다. 정말 멋있었던 것은 전희철의 덩크슛이었습니다. 보통 우리 나라 선수들이 덩크슛을 할 때는 아무도 없는 무인지경에서 골밑까지 와서 혼자 장대같이 골대를 향해 뛰어서 넣는데 전희철의 덩크슛은 그야말로 NBA에서나 볼 수 있는 덩크슛이었습니다. 내일 기아와 3차전을 갖는데 보다 더 열심히 해서 결승에 진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