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astro (아스트로-*) 날 짜 (Date): 1995년02월18일(토) 09시19분16초 KST 제 목(Title): [리] 방안에 탁구공이.. 하하하... 젠틀님~~~ 나두 그게 뭔지 잘 알아요...:) 나두 싱글루 지낼때 방에 가끔은 그런 일이 벌어지곤 했었죠.. 그럴때 마다..."휴.....또 때가 되었군....쩝..." 하면서 진공청소기 꺼내고 걸레빨고...그러던 생각이 나는 군요... 난..젠틀한 싱글은 안그런줄 알았는데...헤헤... 자..이제 힘을내고 마음을 가다듬어 청소를 하세요... 이 좋은 토요일에 (아차..오늘은 재키고동 모이는 날이군....) 아니...이 상큼한 일요일에 여자친구하구 어디 놀러는 못갈망정 이 무슨 궁상이냐.....그러시지 마시고...하하하... 어쨋든 잠자리는 편안해야 하는 법, 편안하려면 깨끗해야 하는 법... (말씀하신 탁구공을 발견한 날부터는 왠지 잠자리가 찝찝해 지자나요..히히..) 아님, 오늘 재키고동 모임에 나가셔서 내일 같이 유쾌하게 청소해줄 분을 꼬셔 보시든가.....헤헤... 젠틀님 처지가 이해가는 Ast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