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ance (창 새 기) 날 짜 (Date): 1995년02월13일(월) 12시03분28초 KST 제 목(Title): 김영만의 인터뷰 스포츠 뉴스에 나온 중대 김영만의 인터뷰는 창새기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체력에서는 저희가 고대보다 한 수 위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연장전에서는 자신있었습니다. 저희는 여름에 운동을 많이 해서 체력엔 자신이 있거든요." 작년 여름 고대 선수들이 매일 학교 앞에서 여중생들과 놀아 나는 것을 본 창새기는 김영만의 인터뷰에 감동을 줄 수밖에요. 음냐 음냐 창세기가 뭐야? 난 그런 거 몰라. Rock group Genesis 말하는 거야? 난 그냥 창새기. 창새기라 불러 다오. 창세기가 아니란 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