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gazette (가~~~~~젯) 날 짜 (Date): 1995년02월05일(일) 11시02분47초 KST 제 목(Title): [re]전기난로... 안녕하세요....진짜로...새해가 왔어요... 그동안 구정을 어떻게 보내셨는지..모르겠네요... 올해에도...이루시고자 하는 일 모두 잘 되길 빕니다... 그나저나...젠틀형 어찌하우?? 정초부터 얼어붙어서리... 아~~~ 나도 조만간에 그런 시대가 올것인디...미리 준비를 해둬야지... pkp아찌 말씀대로...유비무환의 정신으로...전기장판과(요즘은 전기요가 품 질이 더 좋다고 하던데..) 전기난로를 빨리 사둬야지... 그리고...올 겨울을 따듯하게 보낼 여자친구도...히히... 올해에는 젠장추위를 빨리 결성하고...곁들여서...p장추위도... -------> 젠장추위란... 젠틀형 장가보내기 추진위원회...(어감이 이상다..) 얼어붙는 가슴을 녹여줄 배필을 찾아드려야 할텐데... 쩝..!! ! ! ! ! 어서 봄이왔으면.. 따듯한 봄이.. 0 0 "산너머 조붓한 오솔길에 봄이 찾아온다네..산너머 고향의 O 논밭에도 온다네~~~~~ " ---ooooo-----ooooo--- tm001@kuccax.korea.ac.kr dorco@chollian |